안녕하세요 아워셀브스입니다.

7월이 되며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장마 소식은 있었지만, 마른 장마로 더욱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장마로 인해 무더위가 잠시나마 움츠러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한 해의 절반을 마무리했지만, 큰 변화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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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태풍이 찾아와 창밖을 바라보자니 울적한 마음이 들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는 다운된 텐션을 업 시키기에 적격인 차분하지만 다소 그루비한 재즈 힙합과 컨템포러리 알앤비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우중충한 날씨 속에서 너무 느린 템포의 곡들은 배제시키고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내리는 비와 함께 우울함도 조금은 씻겨 나갈 선곡이 되길 바라며, 그럼 재밌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Nymano - Jazz & Rain (2015)








BLVK - withu (2017)








Javier - October sky (2003)


And your eyes, once so kind, now they never meet mine
한때  너무도 부드러웠던 당신의 눈, 이젠 내 눈을 마주치지 않는군요
And your stare's like a cold winter's night
차가운 겨울밤처럼 빤히 바라볼뿐
When you kissed me goodbye, I could taste every lie
당신이 내게 작별키스를 했을때, 나는 모든 거짓을 느낄 수 있었죠
And I don't have to ask myself why
그리곤 왜냐고 물어볼 필요가 없네요
It's as clear as the October Sky
시월의 하늘처럼 분명하죠
And your words, once so sweet, now they fall incomplete
이전에 너무 달콤했던 말, 이젠 미완성이 되네요.
And they're no longer speaking to me
그리고 더이상 내게 말을 걸지 않죠
When will I shed my grief for a moments relief
언제쯤 내 슬픔을 떨쳐버리고
And pretend these aren't tears in my eyes
내 눈에 있는 게 눈물이 아닌척 할수 있을까요.
I'm as blue as the October sky
나 시월의 하늘처럼 우울하네요.
Now I feel like such a fool
나 지금 아주 바보처럼 느껴져요.
'Cause my love's been over-ruled
 내 사랑이 통제밖이기 때문이죠.
So I have to plead my case to the moon
그러니 달에게 내 문제를 간청해야 하겠죠.
What more can I do?
내가 그 이상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When your touch has gone cold, like the first hint of snow
당신의 손길이 눈의 첫 징조처럼 차갑게 식었을 때,
And your emotions seem frozen inside
당신의 감정들이 속에서 얼어붙은 것 같군요.
They're as cold as the October sky
그 감정들은 시월하늘만큼 차갑네요.
Now I feel like such a fool
나 지금 아주 바보처럼 느껴져요.
'Cause my love's been over-ruled
내 사랑이 통제밖이기 때문이죠.
So I have to plead my case to the moon
그러니 달에게 내 문제를 간청해야 하겠죠.
What more can I do?
내가 그 이상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When you kissed me goodbye I could taste every lie
당신이 내게 작별키스를 했을때, 나는 모든 거짓을 느낄 수 있었죠.
There's in a hole in my heart a thousand miles wide
내 심장엔 천마일이나 넓은 상처 구멍이 있어요.
It's as deep as the October Sky
그 상처는 시월의 하늘만큼 깊죠.





지난 2019년의 전반기를 돌아봤을 때, 분명 후회하실 무엇인가가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새로운 것과 사소한 것들을 소홀히 여겼다 후에 더 큰 무언가를 잃어버릴까 봐 지나치던 아주 작은 것들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 노력이 반복되어 익숙해질 무렵 한층 성장한 저의 모습, 그리고 여러분들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요즘 주변 지인분들에게 인사말보다 "휴가 언제가세요?" 라는 말이 잦게 들려오는 시기인데요,
지난 시간에 소개해드렸던 나들이 가서 듣기 좋은 플레이리스트와 또 다른 무드인 휴가철 플레이리스트로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덥고 습합니다.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며, 여름철 실내, 외 온도차로 인한 건강관리에도 유념하여 7월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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